인터넷 강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글 올립니다.

물질의 상태 단원에서 고체/ 액체/ 기체의 개념을 일러줍니다.

고체개념을 학습하는 9차시의 경우 예시가 돌맹이와 가위 책, 모래등으로 이루어져있어

아이들이 '선생님 그럼 단단한 것이 고체인가요?' 라고 물어보거나 스스로?개념설정을 할수도 있다고?생각했습니다.

고체는 '단단한 것' 이라는?오류가 생길수있음에도 불구하고 교과서 예시를 단단한 것으로만 제시한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