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종이학을 접었습니다.

화학공부하면서, 공부한 내용을 종이에 적고, 그 종이를 접어서 종이학을 만들었습니다.

화학공부를 잘 하고 싶다는 소원을 담은 종이학입니다.

 

[작품소개]

소개 : 작은 색종이에 '화학시간에 배웠던 내용을 써서 암기하고, 색종이를 접어 종이학을 만들었습니다.

         한 마리, 두 마리..... 종이학을 접어갈 때마다 화학에 대한 사랑과 지식도 늘어나리라고 생각합니다.

작품 제작 이유 : 예전에 1일에 1마리씩 종이학을 1천일 동안 1천마리를 접은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 종이학을 접으며 제 삶에 작은 변화가 있었고, 지금까지도 종이학은 저에게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학을 사랑하는 종이학을 접으며, 또 하나의 시작을 하려고 합니다. 제 삶에 기쁨과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소중하게 한마리 한마리 접었습니다.